신은 없다




잘쓰지 못하는 글 간단하게 감상문을 아래와 같이 쓴다.

신은 없다. 관련 서적 여러권을 읽어봤지만 이 책의 저자 댄 바커는 전직이 강성 복음주의 전도 목사다. 쉽게 말해서 명동, 강남, 서울역 번화가에서 쉽게 뵐 수 있는 그런 목회활동을 빙자한 민폐꾼이었다.
무신론자 저자들 대부분이 과학자나 철학자가 아닌 특이하게도 전직 목사라니 사실이 참 재미있다. 그의 책에 나온 저자의 커밍아웃과정을 정말 재미있게 그려서 어렵진 않았지만 내용 중간 중간 말장난과도 같은 문장 및 단어의미 해석이 좀 지루한 감이 있다. 그래도 전직 강성 복음주의 목사가 쓴 책이라 그런지 색다른 면에서 읽은 만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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