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멘티 첫번째 모임(써니카레몽 - 유익한 공간) 식(食)



지난 멘토멘티 결연식때 제대로 된 모임을 갖지 못해서 드디어 24일 첫 모임을 갖게 되었다. 장소는 삼성동 ㄹ혜누나 이사가기전 근처에 있는 "유익한 공간"이라는 곳이었다. 사진은 음식 사진만 찍었지만, 외관은 상당히 세련되고 멋졌다. 담장을 허문 개인 주택의 느낌이 강하게 났지만 오래된 느낌이 아닌 상당히 깔끔하고 도시의 공원같은 느낌.

아무튼 저녁겸 모임이었기에 나는 이걸 먹었다. 


써니카레몽. 11,000원 우선 가격에 한번 놀랐고(뭐 삼성동 한복판에 있는 곳이라 당연하다고 생각했지만) 그 맛에 한번 놀랐다.
망실망실몽실몽실망실망실 전 별점 1개반을 주겠습니다.(일행 중에 가끔 저녁이나 점심을 먹으로 온 곳이지만 오너가 바뀐 후로 메뉴부터 바뀌고 메뉴도 상당히 단출해졌다 한다.)

실내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예전 자료를 찾아보니 대관도 하고 NGO단체와 관련이 되어 좋은 일도 하는 곳이었다. 여러 행사도 많이하고 말이다. 아무튼... 별점 1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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